경기도 · 초등 · 2015.3.1 — 2026.9.1 · 24회 발령

관리자로 가는 두 갈래 길
교사 트랙과 전문직 트랙

같은 교장 자리를 두고 두 개의 경로가 움직입니다. 하나는 반드시 교감을 거치고, 하나는 건너뛸 수 있습니다. 12년 24회 발령을 그 기준으로 분해했습니다.

승진 경로 흐름도

선이 굵을수록 많은 사람이 지나간 길입니다. 초록 계열이 전문직 트랙, 파랑 계열이 교사 트랙이고, 교감 아래로 빠지는 회색이 교장에 도달하지 못한 몫입니다.

교사 트랙과 전문직 트랙이 교감·교장으로 이어지는 인원 흐름도
교사 트랙 전문직 트랙 교감 → 교장 공모 교장 교감 잔류(순증)
핵심

두 트랙의 구조 대비

선택한 기간의 값으로 계산됩니다.

비교 항목 교사 트랙교사 → 교감 → 교장 전문직 트랙전문직 → 교감 또는 교장

트랙별 관리자 진입 인원

누적 막대 · 선은 전체 신규 관리자 중 전문직 출신 비율

새로 임용된 교장은 어디서 왔나

100% 기준 · 교감 대기열 밖에서 채워진 몫이 위쪽 두 층입니다

전문직은 교감으로 가나, 교장으로 가나

누적 막대 · 선은 전문직 진입자 중 교감을 건너뛴 비율

전문직 → 교장, 발령 회차별

24회 전 회차 · 점선은 2022년을 경계로 나눈 회차 평균

교감 대기열 밖에서 채워진 자리는 무엇으로 채워졌나

누적 막대는 인원, 선은 교장 임용 중 그 비율 · 초록층이 커지는 동안 자주색 두 층이 줄어 총량을 눌러 왔습니다

전체 추이

범례를 눌러 계열을 켜고 끌 수 있습니다.

교감으로 들어온 인원 vs 교장으로 나간 인원

막대는 인원수, 선은 그 해 교감 단계에 남은 순증

공모 교장의 규모와 출신

누적 막대 · 선은 교장 임용 중 공모 비율

3.1자와 9.1자 비교

기준

수치 직접 고치기

칸을 눌러 숫자를 바꾸면 위쪽 흐름도·대비표·그래프·해설이 모두 다시 계산됩니다.

발령 교감 승진 (또는 전직) 교장 승진 (또는 전직) 공모 교장 — 출신별 합계
교사→교감전문직→교감교감→교장전문직→교장 교감교사전문직교장(재임용)

공모 교장의 ‘전문직’은 원자료의 장학사·장학관·교육연구관을, ‘교장(재임용)’은 교장 및 공모교장 재응모를 합한 값입니다.

우려 점검

교감을 거치지 않는 임용이 늘면

교장 자리 수가 같아도, 교감 대기열 밖에서 채워지는 몫이 커지면 교감이 기다리는 시간은 길어집니다.

300

12년 실측 범위 171 ~ 353명

260

12년 실측 범위 145 ~ 288명

12%

전문직 직행 + 교사·교장 공모 · 12년 실측 범위 5.6 ~ 13.6%

45

교감으로 정년·명예퇴직하거나 교직을 떠나는 인원 가정치

교감 몫 교장 자리229명
연간 대기 인원 증감+26명
5년 뒤 누적 증감+130명
교감 → 교장 도달률76%

교감 대기 인원 누적 변화

2015년을 0으로 둔 상대 누적치 · 2027년부터는 위 가정에 따른 예상

자료가 말하는 것

현재 표의 값을 그대로 읽은 결과입니다. 숫자를 고치면 이 문단도 따라 바뀝니다.

앞으로의 방향, 어떻게 읽을까

자료에서 직접 확인되는 흐름과, 거기서 조심스럽게 이어지는 판단을 구분해 적었습니다.

    이 자료로 알 수 없는 것. 이 표는 발령 인원수만 담고 있습니다. 승진후보자명부 등재 인원, 교감·교장 정원, 연도별 퇴직 규모, 전문직 선발 인원과 그 대기 기간은 들어 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교감 잔류·적체’는 유입 − 유출로 계산한 추정이며 실제 대기 인원과 다를 수 있습니다. 퇴직으로 빠지는 교감이 반영되지 않아 순증은 과대평가되는 방향이고, 시나리오의 ‘퇴직·이탈’ 슬라이더가 그 몫을 조정하는 자리입니다. 또한 전문직→교장 인원에는 교감을 이미 지낸 뒤 전문직으로 간 사람과, 교사에서 곧바로 전문직이 된 사람이 섞여 있을 수 있습니다. 이 표만으로는 둘을 나눌 수 없으므로 ‘교감 미경유’ 지표는 상한선으로 읽는 편이 안전합니다. 승진 규정과 배점은 매년 인사관리기준으로 바뀌므로, 실제 판단은 해당 연도 경기도교육청 초등 인사관리기준 원문을 함께 확인하시기 바랍니다.